📝 기록VECTOR
[20260929] VECTOR 시황
📺 시장 분석 라이브 방송 요약
1️⃣ CTA 발언 정정 (핵심 수정 사항)
- 밤새 ES 하락(7748→7728)은 CTA 매도가 아니라 사람(기관)의 매도였다고 정정. CTA는 ES 7700 이하로 뚫려야 숏을 치는 구조
- 오늘이 분수령: 오늘 7700이 뚫리면 CTA 숏 → 급락 가능
2️⃣ 미국 지수 기술적 관점
| 구분 | 레벨 | 의미 |
|---|---|---|
| S&P500 현물 | 7,700 종가 못 찍으면 | 기술적 반등으로 판단 (7,700은 강력한 저항) |
| 반등 목표 | 7,700~7,720까지는 언제든 가능 | 단, 상승선 돌파 실패 시 기술적 반등에 불과 |
| 지지선 | 7,600 → 7,500 → 7,400 | 순차적 지지 |
- 나스닥 백테스팅 패턴: 베이스라인 이탈 → 반등 → 고점 실패 → 재하락 → 반등 → 전고점 도달 (과거 예측 적중했다고 주장)
- VIX 16: 본인은 VIX 18 이하에선 대응 안 함. 콜옵션은 안 늘고 풋옵션만 늘어난 상태 → 스캘핑은 위험, 안 하면 "그냥 주무세요"
3️⃣ 마이크론 실적 (내일) — 반도체의 시금석
- 요건이 매우 까다로움: 컨센서스 + 상방 가이던스를 훨씬 뛰어넘어야 함 (선반영 이미 끝)
- 실적이 좋은데도 갭하락하면 → 반도체는 실적 발표일마다 다 하락 = 선반영 종료 신호 → 반도체를 쳐다보지 말고 다른 섹터 찾아야 함
- 반도체 지금 사면 안 된다는 입장 (보수적 관점)
4️⃣ 거시 리스크
- 골드만삭스 전망: 10월 CPI가 컨센서스 + 전월보다 높게 나올 것 (특히 코어)
- 엔화 리스크: BofA 자료 — 12월 말까지 엔화 145까지 강세. 12월 일본이 기준금리 한 번에 +0.5%p 인상 가능성 경고 → 이 경우 "한국이 터진다"
- 내일 ADP가 컨센서스 대비 크게 좋을 전망(도이치뱅크) → 오늘 달러가 내려도 내일은 상승
- SK하이닉스: 환율 변동성 충격을 반도체 가격 인상으로 상쇄 가능하다는 입장
5️⃣ 자금 흐름 — "4분기는 채권의 시대" (하트넷)
- 연기금 등이 콜옵션 만기 물량을 대량 던지고 채권으로 리밸런싱 예상
- 자사주 매입 블랙아웃: 현재 상장사 85% → 다음 주 90
95% 매입 불가 → **9/2910월 첫째 주가 하락 가속 구간** - 계절성상 오늘이 바닥이거나, 마이크론 실적 후 갭하락 시점이 바닥일 수 있음
- 이번 주는 CTA가 기관 컨센서스상 묻지도 따지지 않고 매수 → 장 마감 30분~1시간 전 알고리즘 매수로 꼬리 올리는 봉이 반복될 것 (코스피 갭 메우고 오른 것도 CTA)
6️⃣ 개별 종목 코멘트
- 본인 포지션: 구글·알리바바 본전 청산. 현재 EWG(독일), 브라질, 러셀 1건, GDX만 보유 (투자비중 거의 없음)
- 스캘핑 희망자용: 풋옵션 지지 부근 종목만, 본장에만(장전은 가짜), 본전 바로 아래 스탑로스 필수 (단, 스탑로스는 장중에만 작동)
- 브로드컴(가장 안전), 코어위런트(COHR) 정도
- 테슬라: $350 대형 풋옵션 지지. 뚫리면 $330 즉시 하락 → 350/330/300 분할 매수 전략
- 알리바바: $100 지지. 차트상 상승선 돌파 확인 후 추격
- 유나일(유나이티드?): 사지 마라, 재미 없음
- EWG: 풋 기준(~34) 이하에서만 분할 추매
7️⃣ 자산별
- 채권: 추세선 이탈 확인(방송 중 발생) → CTA 채권 매수로 금리 약 4% 추가 하락(=채권가격 상승) 가능 → 본인 매수 검토 중
- 금: 4,150 이탈 시 4,000, 4,000 이탈 시 3,500에서 분할 추매. 3,500에선 모두가 사려 함. 큰 그림상 12월 엔화 강세→달러 약세→금 유효
- 원유: 핵심 변수는 이란. USO 147→140(-4%)까지 가능(볼린저밴드), 이란 합의 기대감이 장전 상승을 주도 중이나 본인은 합의 확률 낮다고 봄
- 비트코인: 83K가 핵심 지지(풋옵션 밀집). 지지되면 85K까지 가능. 진입 시 스탑로스 필수. 이더리움은 BTC 기준으로 판단
8️⃣ 큰 그림 메시지
- 일본 코어 CPI가 내년 2분기까지 상승 모멘텀 (2.3%→3.0%) → 전 세계 인플레 상승, 유동성 축소 → 주가가 전고점을 뚜기는 어려움
- 굳이 살 거면 가격 결정력 있는 독점 대장주만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하이닉스, 애플 등 빅세븐 중심)
- 윤재성 CIO: "내년은 저가 매수하면 안 된다" — 대통령 임기 3년차 랠리 기대는 낮게 잡아야
🔑 한 줄 요약
"밤 하락은 CTA가 아닌 인간 매도. 오늘 7700 뚫림이 관건. 마이크론 실적 좋아도 떨어지면 반도체는 끝. 자사주 매입 중단 + CPI 상승 + 채권 전환으로 하락 가속 구간(→10월 첫째 주)이니 무리한 매수보다 채권·금 분할 매수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