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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정철진의 작전] 고금리? “정말 문제면 나스닥 이미 -20%는 빠져야”feat. 치솟는 국채금리 놓고 시장을 대하는 ‘동상이몽’ / 정철진의 작전 /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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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어서 오늘의 작전 시작합니다.
음. 고금리가 문제야? 고유가가
문제야? 그런데요. 요즘 월스트에서는

저게 정말 문제라면 나스닥은 이미 한
20%는 빠져 있어야 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시장이 똑똑한데

안 빠진다는 것은 저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취소는이 국채 금리에 앞서서
20년 내 최고잖아요. 2004년
이후 뭐 30년대 최대인데 이걸 놓고

시장을 바라보는 두 가지 의견이 동상
이몽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할
텐데요. 연일 국채 금리 상승하고

있고요. 30년물은 간반에
5.6까지도 갔었거든요. 거기다가
어제만 하더라도 연준에 10월 말

10월 FMC 회의에 인상 가능성이
70%를 육박했잖아요. 그런데도
공포는 없습니다. 뭐 미국의 뭐 기관

투자자들, 개인 투자자들 왜 공포는
없고 왜냐 봤더니 이제 최근에 패닉
시장이 채권 시장에 패닉이 온 건

맞거든요. 가령 그제 같은 경우에는
정말 한국의 국고체도 폭등을 하니까
뭐 채권 매니저들이을 잃고 있었던

그런 상황인데 새로운 낙관론이 등장을
했습니다. 저는 어제이 요즘에 나오는
금리 급등기가 2022년에 정말 제로

금리에서 5% 갔던 그 금리 급등기와
유사성을 밝혀봤는데 [콧방귀] 요즘의
월가는 2022년이 아니라 2016년

때 잠깐 금리 올라가고 주가 약간
조정받다가 찐세 나왔던 이게
2016년이랑 비슷한 거야. 그러니까

이것도 결국은 잘 될 거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리고 활용 점정은
뭐냐? 설 금리가 높다 하더라도

고금리라 하더라도 AI는 별개야 AI
관련주는 계속 갈 수가 있다. 이런
의견까지가 점점점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의 제목이죠.
유가 상승이 문제야. 뭐 금리가
문제야? 아니야. 그러려면 이미

나스닥은 20%가 빠졌어야 되는데
이렇게 시장이 버티고 있다라는 것은이
똑똑하지 않습니까? 시장이 이미

고금리에 대한 충격은 어느 정도
소화가 됐고 AI에 대한 믿음이 더
큰 거야. 이렇게 지금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기라선 같은 전문가들도이
낙관론에 동참을 하고 있는데요.이

블랙록입니다. 글로벌 채권 CIIO의
릭더라는 리더 CIIO가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자기는 지금에

나온이 취소는 급체 금리 상황 있지
않습니까?이 이 상황을 40년간 이게
오기를 기다렸다라고 합니다. 왜

그런가 봤더니 미국의 국채 같은
경우에는 10년물이 이렇게 5%가
넘어서 5.2 5.3을 가게 되면

1년 내에 어떤 식으로든 대부분 다
빠르게 하락을 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채권 매니저 입장에서는

차라리 지금 뛰어들어 가지고 지금
이제 금리가 높다는 건 미국책 가격이
그만큼 많이 떨어졌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 줍줍하면 한
6개월에서 1년만 기다리면 다시
국채금리 떨어지고 국채 가격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이 적기다 오히려
지금 미국채를 사드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 이런

시선이 가능한가? 근데 실제로요.
요즘에 미국채 같은 경우에 장기
펀드들을 거의 안 사거든요. 게다가

이제 북유럽에 노르웨이 뭐 국포
펀드라든가 핀란드 쪽 이런 쪽이 아예
트럼프를 싫어해 가지고 미국채를 안

사고 오히려 팔 계획을 갖고
있는데요. 요즘에이 나오는 미
장기체를 누가 받고 있느냐? 해지

펀드들입니다. 앞서 이제 블랙록 정도
급은 아니더라도 해지 펀드들이 여기
모라 몰라 뭐라 지금 미국채를 다

받고 있는데이 똘똘한 사람들이 왜
받겠습니까? 아이 언저리에서 그니까
여기가 미국책 가격의 바닥이고 이제

앞으로 금리는 떨어지고 국책 가격은
오를 수 있다라는 또 그런 믿음이
있지 않았느냐라고 보고 있고요.

반면에 이제 또 이런 얘기 나오죠.
아니, 빅테크 지금 회사체 CDS
프로그램이 엄청 올랐는데 오라클은

이제 망할 거 같은데. 오라클 CDS
봐, 프리 봐봐. 이러면 안 되잖아
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마라. 메타는 안 망해. 어, 구글은
안 망해. 애플은 안 망해.이
네오클라우드 중에서 힘들어 하는 쪽은

빨리 나가 떨어지는게 맞아. 그러니까
자연스러운 퇴출이란 쪽으로 월가가
이제이 많은이 회사 체금이 오르는

것도요. CDS 프리미엄 오르는 것도
다 지금 긍정적으로 이제 해석을 하고
있는 그런 건데.

>> [콧방귀]
>> 어, 왜 이렇게 긍정론이 됐을까?
음, 역시 트럼프와 AI인데 트럼프

얘기는 저희가 많이 했으니까 뭔가 해
주겠지. AI에 대한 신뢰가
있습니다. 스카센트도 그제 이런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늘 침묵을
하다가 결국은 AI의 생산성 혁명이
AI의이 혁명이 모든 물가라든가 지금

금리라든가 이거 곧다 잠잠케 할
것이다 하고이란 얘기도
곁드렸거든요.이란 2주 못 버틴다.

지금 이미 백기 투강하고 있기 때문에
10월 중순전에는 굉장히 좋은 소식
나온다. 이렇게 좀 유도를 하면서

알게 모르게 육가 떨어진 데에는 뭐
사우디 쪽에서 나온 호재도 있었지만
배센트의 발언도 좀 있는 이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나오는이
고금리 낙관론 고금리와 AI는 따로
간다 쪽의 이야기들을 이제 함께

소개를 해 드렸었는데 그런데 제가
동상 이몽이라고 했잖아요. 항상이
정론파들이

존재를 하죠.이 정론파의 수장은
누구냐? 여러분들도 좋아하신
레이달리오입니다. 지금 레이달리오는

계속 실은 작년부터 위험하다,
위험하다 계속 말하고 있는데 어
고금리는 결국에는 성장 둔하다.

고금리가 돼서 특히 이제 비용
인플레로 나오는 고금리죠.이 이 수요
폭발해서 나온 물가 상승의 고금리가

아니라 비용 때문에 올라간 고금리는
필연적으로 경기를 망가뜨리는 거다.
지금 소비자 신뢰 지수 무너지고 경기

위축되는 것도 결국은 이거는
악재다라는 거고 레이달리오가 AI가
있어서 AI의 기술 혁명 때문에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라는 환상에서
제발 좀 벗어나라 이제 이렇게 경고를
하고 있고요. 지금 미국이 40조

달러와 부채잖아요. 현재의 고급리면
미국이 매년 1조 달러를 이자로 갖다
받쳐야 되는데 뭐 원금은 갚지도

못하고요. 그거를 미국이 견뎌낼 수
있을까? 결국 그거를 그럼 금리는 더
높아질 텐데 이거는 여기를 믿음

갖는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라고
레이 달리오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이 정통파의 경제학자들도 계속

그런 얘기를 합니다. [콧방귀]
인플레 중에서도 2007년처럼 중국이
잘돼서 나오는 수요 인플레가 있는

반면에 지금은 유가가 올라가는 비용
인플레잖아요. 80년 초에 오일쇼크
인플레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무조건적으로 무너진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어 경기가 파괴된다라는 쪽에
오히려 아주 더 이제 강수를 두고

있고 여러분들도 좀 여러 가지
버전에음 유튜브라든가 이런 대가들의
[콧방귀] 의견을 보면 한쪽에서는

AI는 따로 간다는 의견도 가시고 또
약간 정통파의 이런 교수님들은
무너진다.이 고급리 못 버틴다 이제

약간 나뉘게 되는 이제 이런
거거든요.이 동상 이몽이 있는데 어
실제 왜 이런 동상 이몽이 지금

시장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박스권이라고 있는
것 같아요. 왜 계속 삼성전자가

박스권이고이 동상 의모 이몽이 나오고
있느냐?이 시간만이 증명이 되는
거고요. 앞서 해지펀드 얘기도 이제이

나쁘게 보는 쪽은 어떻게 해석을
하시냐면 해지 펀드 애들이 지금 왜
붙어냐? 왜 금리가 떨어진다고

보느냐? 이건 결국에 물가가 잡혀서
떨어지는게 아니라 경기가 파괴돼
가지고 주가가 떨어져서 채권 매력도가

부각돼서 해지펀드가 달라붙은 거야.
착각하지만 이제 이렇게 좀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콧방귀] 자, 음,

시간만이 증명하는 삼전 닉스인데요.
그래서 제가 이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차트를 하나를 봤고요.

지금 어떤 상황인가를 한번 이제 제
차트로 볼 텐데 저는 이제 주로 일목
균형표하고 이동 평균선 파라리 이제

세 개를 놓고 보는데요. 어, 지금
이동 평균선이 이렇게 60일이 요렇게
떨어지고 있는데 이거를 기분 좋게

격파를 했고 지난주에 요게 의문의
상단선 여기를 뚫어야 된다라고 했다가
다시 이제 내려와서 의문에

갇혔잖아요. 이제 만약하요 봉이
60일 밑으로까지 빠지고이 파라볼리선
밑까지 내려보면 이러면 골치

아프거든요. 근데 이러진 또 않을 것
같아요. 오락가락 오락가락 계속 이제
하게 될 그럴 박스권인 거고요.

하이닉스도 보면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여기에서 두 선을 이제
걷습니다. 하이닉스 박스권인데 여기도

60일선을 돌파했는데 하이닉스는
갈길이 좀 더 멀어요.이 의문의
상단선까지도 돌파를 해야 본격

추세인데 못 가다가 지금 오히려
하이닉슨 또 60일선에 잡혀왔거든요.
이제 왜 이런게 올라갔다 떨어지고

떨어졌다 올라갔다라는 것이 앞서 말한
그 두 시선이 계속해서 지금 압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이거는

누가 맞다 틀리다를 예측하고 배팅할
수는 없는 영역인 것이고요. 그래서
3전 닉스를 들고 가셨던 분들은 그냥

일단은 홀딩하시라고 하는 의견이 맞고
또 막 오히려 지금 개인들이 최근에
곧버스도 많이 사시고 막 이제이

떨어질 거야 쪽에 많이 거신 것도
같은데 이것도 여러분 위험합니다.
앞서 말했지만이

이번엔 정말 AI가 다를 수가 있는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스카센트의
꿍꿍이도 함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좀 상당히 힘든데 삼성 현자
같은 경우에는 앞서 차트에서 봤지만
28만5,000원. 우선 하이닉스는

여기가 208만 원입니다.요 의문을
208만 원을 완전히 돌파하시는 거를
확인하시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이 의문의 끝이
28만5,000원이거든요.
아,이 28만5,000원을 지금 못

뚫고 있는데 여기를 이제 뚫어 줘야
되는데 [콧방귀] 누가 뚫어주느냐?
이제 마이크론이 될 거 같죠. 그래서

이제 오히려 좀 속편한 측면이 하나가
있고음
젠슨이 [콧방귀]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이제 AI
규제 하지 마라 얘기도 갔었고 AI
개발을 오히려 가속화시켜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젠슨항이
알고 있는 거죠. 뭘 알고 있느냐?
버블 때 엔비디아가 시스코

시스템즈였었는데요. 시스코 시스템즈가
속수무책으로 나중에 당해 버려서
밀렸잖아요. 그러니까 젠슨왕도 그닷컴

버블의 끝을 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AI 규제 나올 때마다 얘가
반대를 하고요. 지금 뭐 속도 조절

얘기 나오니까 자기가 개방 플랫폼
만들겠다라고 하고 트럼프 옆에도가
있고 취을 팔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몰아붙여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젠당 입장에서는 어서 빨리
AI가 똑똑해지고 키워져서 금리도

잡고 물가도 잡아 주기를 바라는 이제
그런 대목이 있는 건데요. 정말로
지금 월가의 낙관넌처럼 AI가

고금리도 잡고 물가도 떨어뜨릴 수
있을까? 어, 그 누구도 지금 장담을
할 수는 없지만은요. 내일이 10월

1일이고 일단 마이크론에 대한 시장
평가가 처음에 나올 것이고요.
처음으로 10월 1일이 되면 저는

10월이 말해 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11월은 선거라는
완전 정체 변수기 때문에이 10월 한

달에서 오롯이 방향성을 보여 줘야
됩니다. 수익률 게임이 나와도
10월이고요. 밑으로 빠져도 저는

10월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지루한 박스권도
이제는 저 내일 이후는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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